말도 안되는 상황을 적절한 판타지로 이끌어내서 사랑하는 사람이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꿈을 다시 조명해주는 영화.
적절한 타이밍에 웃음을 주고 감동을 주는 수작이다. 다만 끝까지 판타지로 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. ☜긁기(미리니름 주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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